‘인형의 집’ 박하나X한상진X이은형, 삼자대면…긴장감 ‘폭발’

[텐아시아=현지민 기자]
'인형의 집' 스틸 / 사진제공=숨은그림미디어

‘인형의 집’ 스틸 / 사진제공=숨은그림미디어

KBS2 ‘인형의 집’ 박하나와 한상진, 이은형이 삼자대면한다.

‘인형의 집’ 제작진은 팽팽한 긴장감을 유발하는 홍세연(박하나), 장명환(한상진), 이재준(이은형)의 모습을 공개했다.

경혜(왕빛나)의 남편 명환은 위너스 그룹의 유일한 혈육인 경혜를 몰아내고 자신이 그룹을 독차지하려는 야망을 드러냈지만 그룹의 혈육이 경혜가 아닌 세연이라는 사실을 알게 됐다.

공개된 스틸에서 명환은 세연의 집에 있다. 세연은 집까지 들이닥친 명환을 매섭게 노려보고 있다. 재준이 백마 탄 왕자님처럼 나타나 세 사람의 불꽃 튀는 삼자대면이 예고돼 궁금증을 높인다.

제작진은 “은회장 저택에서 쫓겨나 궁지에 몰린 명환이 급기야 세연의 집에 들이닥친다. 그가 무슨 목적으로 세연의 집을 습격했는지, 세연이 어떻게 반응할지 기대해달라”고 말했다. 또 “두 사람의 대치 상황을 목격한 재준이 명환에게 어떤 선전포고를 날릴지 관심 부탁한다”고 덧붙였다.

‘인형의 집’ 33회는 오늘(11일) 오후 7시 50분에 방송된다.

현지민 기자 hhyun418@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