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직캠’, 뜨거운 인기에 공식 홈페이지 ‘마비’

[텐아시아=박슬기 기자]
/사진=JTBC2 '연애직캠'

/사진=JTBC2 ‘연애직캠’

JTBC2 신규 예능 프로그램 ‘연애직캠’이 온라인에서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연애직캠’의 영상 클립이 JTBC 디지털 채널 ‘스튜디오 룰루랄라’의 SNS 채널에 올라온 직후 누리꾼의 입소문을 타며 공개 2주 만에 누적 조회수 500만 뷰를 돌파했다.

‘연애직캠’은 연애를 주제로 한 랭킹과 실제 커플들의 리얼 ‘실험 카메라’를 통해 남녀 관계의 문제점과 해답을 알아보는 신개념 예능 프로그램이다. 개그우먼 장도연과 모델 주우재가 2MC를 맡았다.

‘연애직캠’ 속 코너인 ‘실험 카메라’에서는 매회 연인 사이라면 겪어봤을 상황을 제시해 많은 누리꾼의 공감을 사고 있다. 특히 1화 ‘정 뚝 떨어지는 내 연인의 최악의 행동 BEST 5’ 실험 카메라 영상은 지난 10일 기준, 조회수 200만 뷰를 돌파했다. 2화 ‘키스를 부르는 내 연인의 심쿵 스킬 BEST 5’ 실험 카메라 역시 조회수 150만 뷰에 육박했다.

‘연애직캠’ 관계자에 따르면 방송 출연을 원하는 커플들의 출연 신청이 폭주하며 연애직캠 공식 홈페이지가 잠시 마비되는 해프닝까지 벌어졌다.

오는 11일 수요일 오후 9시, JTBC2를 통해 공개되는 ‘연애직캠’ 3화는 ‘소개팅에서 피해야 할 최악의 진상’이라는 주제로 방송된다. 연애의 계절, 봄을 맞아 상상초월의 소개팅 진상 유형 BEST 5를 알아보고, 애프터 100% 성공법을 제시할 예정이다. 선공개 클립은 ‘스튜디오 룰루랄라’의 SNS 채널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박슬기 기자 psg@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