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T아일랜드, 오는 11일 일본 정규 음반 발매

[텐아시아=이은호 기자]
FT아일랜드 일본 정규 8집 표지/사진제공=FNC엔터테인먼트

FT아일랜드 일본 정규 8집 표지/사진제공=FNC엔터테인먼트

밴드 FT아일랜드가 오는 11일 일본에서 여덟 번째 정규 음반을 발매한다.

음반 이름은 ‘플래닛 본즈(PLANET BONDS)’로 데뷔 12년차를 맞은 FT아일랜드의 단단한 우정과 결속력을 달에 비유했다. 타이틀곡은 ‘홀드 더 문(Hold the moon)’은 멤버 이홍기의 자각곡으로 소중한 사람을 지켜주고 싶은 마음을 담았다.

이번 음반은 통상반과 DVD가 포함된 초회한정반 A·B버전, 팬클럽 프리마돈나 한정반까지 총 네 가지 버전으로 발매된다.

FT아일랜드는 정규 음반 발매를 기념해 오는 26일 오사카 오사카죠홀을 시작으로 5월 3일 아이치 니혼 가이시홀, 5월 8~9일 도쿄 부도칸에서 아레나투어를 연다.

이은호 기자 wild37@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