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병준, ‘미워도 사랑해’ 분위기 메이커로 활약

[텐아시아=박슬기 기자]
/사진=한아름컴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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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1 일일드라마 ‘미워도 사랑해’(극본 김홍주, 연출 박기호)의 이병준이 ‘일일 스태프’로 변신한 모습이 포착됐다.

소속사 한아름컴퍼니는 11일 SNS를 통해 ‘미워도 사랑해’를 촬영 중인 이병준의 모습이 담긴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병준은 노란색 조끼에 계량비를 손에 들고 사회봉사 중인 정근섭으로 변신한 모습이다. 특히 붐마이크를 들고 촬영을 준비 중인 음향스태프 옆에서 계량비로 음향을 체크하는 듯한 모습이 포착돼 웃음을 자아낸다.

소속사 관계자는 “이병준이 바쁜 스케줄로 지친 스태프들을 위해 ‘분위기 메이커’를 자처해 웃음을 선사한다”고 전했다.

이병준이 출연 중인 ‘미워도 사랑해’는 매주 월~금요일 오후 8시25분에 방송된다.

박슬기 기자 psg@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