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스 먼저’, ‘우만기’에 밀려 월화극 2위…9.3% 기록

[텐아시아=박슬기 기자]
/사진=SBS '키스 먼저 할까요' 방송 캡쳐

/사진=SBS ‘키스 먼저 할까요’ 방송 캡쳐

SBS 월화드라마 ‘키스 먼저 할까요’(극본 배유미, 연출 손정현)가 KBS2 드라마 ‘우리가 만난 기적’에 밀려 월화극 2위에 머물렀다.

11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0일 방송된 ‘키스 먼저 할까요’ 31회, 32회는 각각 전국기준시청률 7.6%와 9.3%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30회 방송분이 기록한 9.3%와 동일한 수치다.

이날 ‘키스 먼저 할까요’에서 안순진(김선아)은 손무한(감우성)이 존엄사를 준비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 충격에 빠지는 모습이 공개됐다.

동시간대 방송된 KBS2 ‘우리가 만난 기적’은 10.9%를 기록했으며 MBC ‘위대한 유혹자’는 각각 2%와 1.9%를 기록했다.

박슬기 기자 psg@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