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로우미9’ 배다해, 싱글하우스X애묘인의 삶 공개

[텐아시아=유청희 인턴기자]
패션앤 ‘팔로우미9’ 배다해/사진제공=티캐스트

패션앤 ‘팔로우미9’ 배다해/사진제공=티캐스트

가수 배다해가 방송 최초로 집을 공개하며 애묘인의 삶에 대해 이야기한다.

10일 방송되는 패션앤 ‘팔로우미9’에서 배다해가 방송 최초로 자신의 집을 공개하며 화장팁과 일상에 대한 이야기를 나눈다.

이날 방송에서 배다해는 자신이 손수 꾸민 공주풍의 집을 소개하며 여성스러운 매력을 자랑한다. 레이스를 이용해 소파, 의자, 테이블 등을 꾸며놓은 집이지만 숨겨진 비하인드가 있어 이목이 집중된다.

배다해는 ‘준팔이’, ‘나타샤’, ‘아르’ 총 세 마리의 고양이를 키우는 애묘인이다. 고양이의 특성상 집안의 가구들을 모두 뜯어놓아 어쩔 수 없이 공주풍의 집으로 변하게된 사연을 공개한다.

그 중 첫째 준팔이는 과거 ‘TV 동물농장’에서 거식증을 앓고 있는 고양이로 소개됐다. 배다해는 준팔이의 새로운 주인이 돼 오랜 시간의 노력으로 건강한 모습으로 돌려놓은 사연을 얘기한다. 또 나타샤와 아르는 가수 이효리가 구조한 고양이다. 당시 연약한 상태였으나 현재는 두 고양이를 포함 세 마리 고양이 모두 건강하게 셀프 카메라에 담긴다.

뿐만아니라 배다해는 자신만의 건강식과 차 마시는 습관 등을 소개하며 ‘이너뷰티’에 대한 노력도 보여준다.

유청희 인턴기자 chungvsky@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