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릭남, 남미의 ‘화끈한 남자’로 변신

[텐아시아=김하진 기자]
가수 에릭남 / 사진제공=CJ E&M

가수 에릭남 / 사진제공=CJ E&M

오는 11일 2년 만에 새 미니음반 ‘어니스틀리(Honestly)’ 발매를 앞둔 가수 에릭남이 수록곡 ‘포션(Potion)’의 뮤직비디오를 먼저 공개했다.

영상에는 멕시코를 배경으로 술을 마시며 자유롭게 춤을 추고 있는 에릭남의 모습이 담겨있다. 그는 이번 뮤직비디오를 통해 섹시하면서도 남성미 넘치는 매력을 뽐냈다.

이번 음반의 타이틀곡 ‘솔직히’를 비롯해 ‘포션’의 뮤직비디오는 김성욱 감독이 완성했다. 이국적인 색채가 돋보이는 화려한 뮤직비디오가 탄생했다고 한다.

‘Potion’은 기타 베이스를 바탕으로 한 라틴 장르의 곡이다. 에픽하이의 타블로가 작사를 맡고, 래퍼 우디고차일드가 피처링에 참여했다.

에릭남의 새 음반에는 ‘솔직히’와 ‘포션’ 등 총 6곡이 담겨있다. 직접 전곡의 작사, 작곡, 프로듀싱까지 맡았다.

김하진 기자 hahahajin@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