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진아, 유선호 첫 미니 ‘봄, 선호’ 응원 “재밌게 만들었어요”

[텐아시아=김수경 기자]
/ 사진제공=이진아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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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어송라이터 이진아가 가수 유선호의 첫 미니 앨범을 응원했다.

이진아는 최근 자신의 SNS에 “유선호 군의 첫 미니앨범이 나오는데요. 열심히 재밌게 만들었어요. 많이 많이 들어주세요. 봄노래”라며 유선호의 첫 미니 앨범 ‘봄, 선호’의 트랙리스트를 게재했다.

이진아는 ‘봄, 선호’의 타이틀곡 ‘봄이 오면’을 만들었다. ‘봄이 오면’은 봄날에 소중한 사람과 함께 걷고 싶은 소년의 떨리는 마음을 노래하는 곡이다.

앨범에는 ‘봄이 오면’을 포함해 총 5곡이 수록됐다. 유선호는 오는 11일 솔로로 데뷔한다.

김수경 기자 ksk@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