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피닛 플로우, ‘OPENING CEREMONY’에 버벌진트·로꼬 등 참여

[텐아시아=유청희 인턴기자]
인피닛플로우 커버아트/사진제공=브랜뉴뮤직

인피닛플로우 커버아트/사진제공=브랜뉴뮤직

1세대 힙합 듀오 ‘인피닛 플로우’가 오는 11일 컴백한다.

9일 브랜뉴뮤직은 “인피닛 플로우가 11일 버벌진트, MC메타, 로꼬가 피처링으로 참여한 싱글 ‘OPENING CEREMONY’를 발표하며 돌아온다”고 밝혔다.

인피닛 플로우는 Mnet ‘쇼 미 더 머니2’의 우승팀인 소울다이브의 넋업샨과 래퍼 비즈니스가 약 16년 전 결성한 힙합 듀오다. 2000년대 초부터 도끼, 사이먼디, 에픽하이, 러브홀릭, 버벌진트, 정기고, 김종완 등과 함께 작업하며 세련된 재즈 힙합으로 실력을 쌓아왔다.

‘OPENING CEREMONY’는 2015년 정기고와 함께한 싱글 ‘Been A Long Time’에 이어 약 3년만에 발표하는 신곡이다. 11일 모든 음원 사이트들을 통해 발매된다.

유청희 인턴기자 chungvsky@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