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사람을 죽였다”…남규리 주연 ‘데자뷰’, 5월 개봉

[텐아시아=현지민 기자]
영화 '데자뷰' 스틸

영화 ‘데자뷰’ 스틸

극장가에 충격적인 미스터리를 선사할 영화 ‘데자뷰’가 오는 5월 개봉한다.

‘데자뷰’는 차로 사람을 죽인 후, 공포스러운 환각을 겪게 된 여자가 견디다 못해 경찰서에 찾아가지만 사고가 실재하지 않았다는 사실을 듣고 아무도 믿을 수 없는 상황에 빠져드는 충격 미스터리 스릴러다.

한 여자는 교통사고로 사람을 죽인 후 환각을 겪지만 같은 차에 타고 있던 약혼자와 형사들은 사건이 일어나지 않았다고 말한다. 아무도 믿어주지 않는 상황에서 사람을 죽였다고 주장하는 여자의 이야기는 긴장감을 유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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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규리는 사고를 낸 지민 역을 맡아 스릴러 퀸에 도전한다. 어딘가 모르게 수상한 형사 차인태는 이천희가 연기한다. 그는 선악이 공존하는 얼굴을 보여줄 예정이다. 이규한은 지민을 방관하는 약혼자 우진을 연기한다. 강렬한 변신으로 20년 연기 인생의 전환점을 맞을 예정이다.

‘데자뷰’는 오는 5월 개봉한다.

현지민 기자 hhyun418@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