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라운 토요일’ 박나래, 나래바 사장으로 변신…’재미 UP’

[텐아시아=현지민 기자]
'놀라운 토요일' 박나래 예고 영상 캡처

‘놀라운 토요일’ 박나래 예고 영상 캡처

개그우먼 박나래가 오늘(7일) 처음 방송되는 tvN ‘놀라운 토요일’에서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한다.

‘놀라운 토요일’은 멤버들이 전국의 시장에 있는 핫한 음식을 걸고 게임 미션을 수행하는 ‘도레미 마켓’을 시작으로 이후 다양한 코너를 후속적으로 공개해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박나래는 각종 예능 프로그램과 코미디 프로그램을 섭렵한 예능감으로 ‘믿고 보는 개그우먼’의 행보를 이어왔다. 이에 이번 활약도 기대된다는 반응이다.

뿐만 아니라 프로그램에서 박나래는 ‘코미디 빅리그’에 이어 도발적인 나래Bar 사장으로 변신해 재미를 더한다. 앞서 과한 의상과 설정으로 등장하자마자 멤버들이 빵 터지는 예고편이 공개된 바 있어서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박나래는 첫방송을 앞두고 “어디에서도 보지 못한 새로운 조합의 멤버들과 함께하게 돼 신기하고 감회가 새롭다”며 “퀴즈를 풀면서 가사를 제대로 듣지 못하는 뇌와 달팽이관을 탓하게 된다”고 재치있게 말했다.

‘놀라운 토요일’은 이날 오후 7시 40분에 처음 방송된다.

현지민 기자 hhyun418@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