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지적 참견 시점’ 이영자, 빵 앞에서 소녀로 변신 “행복해”

[텐아시아=현지민 기자]
MBC '전지적 참견 시점' 스틸

MBC ‘전지적 참견 시점’ 스틸

MBC ‘전지적 참견 시점’ 이영자가 빵 앞에서 소녀로 변신한 스틸이 공개됐다.

‘전지적 참견 시점’은 연예인들의 최측근인 매니저들의 제보를 받아 스타의 은밀한 일상을 관찰하는 프로그램이다.

공개된 사진에는 대전의 유명 빵집을 방문한 이영자가 한 손에 쟁반을 꼭 쥐고 달려가며 잔뜩 기대에 부풀어 있다. 이영자는 빵집에 도착하기 전부터 먹고 싶은 빵들을 하나씩 생각하며 행복해했다는 후문이다.

빵을 만난 이영자는 야무지게 시식까지 했고 매니저 역시 이영자의 뒤를 따라다니며 같은 빵을 쟁반에 담았다. 이영자는 매니저에게 “너무 행복하지 않아?”라며 좋아했다.

빵으로 인해 소녀가 된 이영자의 모습은 오늘(7일) 오후 11시 5분 방송되는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확인할 수 있다.

현지민 기자 hhyun418@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