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식스, 日 도쿄·오사카 첫 단독 콘서트 개최

[텐아시아=유청희 인턴기자]
밴드 데이식스/사진제공=JYP엔터테인먼트

밴드 데이식스/사진제공=JYP엔터테인먼트

밴드 데이식스(DAY6)가 일본에서 첫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다.

JYP엔터테인먼트는 6일 “데이식스는 오는 6월 13일 도쿄 시부야 츠타야 오-이스트(TSUTAYA O-EAST)와 6월 14일 오사카 우메다 트래드(umeda TRAD)서 총 2회의 단독 라이브 공연을 펼친다”고 밝혔다.

데이식스는 지난달  14일 첫 싱글 앨범 ‘If ~마타 아에타라~’를 발매하며 일본에서 정식 데뷔했다. 미니 라이브, 하이 터치회, 미디어 인터뷰 등 다양한 프로모션 활동을 펼쳤다.

오는 6월 6일에는 베스트 앨범 ‘THE BEST DAY’를 발매한다.  ‘THE BEST DAY’ 앨범에는 Every DAY6′ 프로젝트의 월별 타이틀곡 총 12곡과 함께 ‘Congratulations (Final Ver.)’과 ‘놓아 놓아 놓아 (Rebooted Ver.)’, 그리고 데이식스의 일부 히트곡 중 영문 버전과 일본어 버전 곡을 포함해 총 17트랙이 수록될 예정이다.

국내 팬들과는 오는 5월 20일 ‘제12회 서울재즈페스티벌 2018’로 만난다.

유청희 인턴기자 chungvsky@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