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을, 오는 6월 소극장 콘서트 ‘Café 유월’ 개최

[텐아시아=유청희 인턴기자]

노을_소극장콘서트_개최 [제공=씨제스] (1)-vert

보컬그룹 노을이 오는 6월 9일 소극장 콘서트를 열고 팬들과 만난다.

소속사 씨제스 엔터테인먼트는 6일 “노을이 오는 6월 9일 이화여자대학교 삼성홀에서 소극장 콘서트 ‘Café 유월’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노을은 2013년 동명의 타이틀로 ‘Café 유월’ 소극장 콘서트를 개최한 바 있다. 오는 6월 같은 이름으로 다시 한번 팬들과 만난다.

소속사 관계자는 “보컬그룹만이 선보일 수 있는 하모니를 중심으로 긴 시간 동안 사랑 받은 명곡들을 준비했다. 소중한 추억을 안고 돌아갈 수 있도록 다양한 무대를 준비할 것”이라 말했다.

노을의 소극장 콘서트 ‘Café 유월’은 오는 11일 오후 2시부터 인터파크 티켓을 통해 예매 가능하다.

유청희 인턴기자 chungvsky@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