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밍쑨’ 지현우, 군 시절 후임들 원성 산 이유는?

[텐아시아=현지민 기자]
채널A '천만홀릭, 커밍쑨'

채널A ‘천만홀릭, 커밍쑨’

배우 지현우가 군 시절 후임들의 원성을 샀던 에피소드를 공개한다.

7일 방송되는 채널A ‘천만홀릭, 커밍쑨’에는 서스펜스 스릴러 영화 ‘살인소설’의 주역 오만석·지현우·이은우·김학철이 출연한다.

‘살인소설’은 충격적인 사건에 휘말린 정치인과 소설가의 24시간을 긴박하게 담아낸 영화다.

최근 녹화에서 김학철은 “오만석이 스태프들과 배우들을 많이 챙기고 회식에서 자주 쏜다”며 칭찬한다. 하지만 그는 사윗감으로는 지현우를 꼽아 출연진을 폭소케 했다.

신동엽은 지현우에게 “장인어른으로 김학철 괜찮냐”고 묻지만 지현우는 당황한 기색으로 웃음을 유발했다.

또 지현우는 이날 자신의 군생활 비하인드 스토리를 털어놨다. 그는 TV시청 시간에 한결같이 드라마 취향을 고집했다고 밝히며 “채널 선택권을 빼앗긴 후임들의 원성이 빗발쳤다”고 덧붙였다.

영화 토크쇼 ‘천만홀릭, 커밍쑨’은 이날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현지민 기자 hhyun418@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