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섹시해졌다”…에릭남, 이미지 변신 예고

[텐아시아=이은호 기자]
가수 에릭남 미니 3집 표지/사진제공=CJ E&M

가수 에릭남 미니 3집 표지/사진제공=CJ E&M

컴백을 앞둔 가수 에릭남이 비주얼 변신을 예고했다.

에릭남은 오는 11일 오후 6시 세 번째 미니음반 ‘어니스틀리(Honestly)’를 발매한다. 소속사 CJ E&M은 6일 에릭남 공식 SNS를 통해 ‘어니스틀리’ 표지 사진을 공개했다. 그동안 순수한 이미지로 사랑받았던 에릭남은 공개된 사진에서 화려한 프린팅 재킷을 입고 섹시한 매력을 뽐낸다.

‘어니스틀리’에는 타이틀곡 ‘솔직히’를 포함해 모두 6곡이 실린다. 에릭남은 전곡 작사·작곡 및 음반 프로듀싱에 참여했다. 여기에 그룹 에픽하이 타블로, 래퍼 우디고차일드, 그룹 어반자카파의 조현아가 작사나 피처링으로 힘을 보탰다. 브라이언 리·오퍼나지·제이크 토레이·탈레이 라일리 등 세계적인 뮤지션들도 작업에 참여했다.

에릭남은 음반 발매에 이어 오는 6월 미국과 캐나다 14개 도시에서 15회에 걸쳐 북미투어 공연을 연다.

이은호 기자 wild37@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