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찬, ‘극한직업’ 출연 확정…강력반 형사 役

[텐아시아=박슬기 기자]
배우 지찬./사진제공=WS엔터테인먼트

배우 지찬./사진제공=WS엔터테인먼트

배우 지찬이 영화 ‘극한직업’에 출연한다.

이병헌 감독의 신작 ‘극한직업’은 범죄조직을 소탕하려는 ‘마약반’ 형사들이 잠복근무를 위해 ‘위장창업’한 치킨집이 일약 맛집으로 입소문이 나면서 벌어지는 웃지 못 할 상황을 그린 이야기다.

5인의 마약반에는 류승룡, 이하늬, 진선규, 이동휘, 공명이 캐스팅됐으며 지찬은 강력반 소속 형사 역을 맡았다.

다수의 독립영화에서 연기력을 쌓은 지찬은 지난해 드라마 ‘귓속말’ ‘병원선’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올 초 연극 ‘경환이’에도 출연하며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을 펼치고 있다.

박슬기 기자 psg@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