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농장’ 블랙탄 11남매의 운명은?…새 보급자리 입성기 공개

[텐아시아=박슬기 기자]
/사진=SBS 'TV 동물농장'

/사진=SBS ‘TV 동물농장’

SBS ‘TV 동물농장’ 제작진이 한 배에서 태어나 각기 다른 삶을 살아가게 되는 블랙탄 11남매의 일상을 밀착 취재했다.

오는 8일 방송될 ‘TV 동물농장’에서는 지난 3월, 방송에서 소개된 뒤 화제를 불러일으켰던 네눈박이 블랙탄 11남매가 다시 한 번 나온다.

한 달이 지난 지금 블랙탄 11남매는 도시, 산, 바다로, 전국 팔도 방방곡곡 새로운 가족의 품을 찾아 떠났고 ‘TV 동물농장’은 그들의 여정을 밀착 취재했다. 견생 2막을 이제 막 시작하게 된 녀석들의 두근두근 설레는 새 보금자리 입성기를 공개한다.

‘우리 집은 준비가 다 되어있어. 너만 오면 돼!’라며 새 가족을 맞이할 준비를 완벽하게 마친 럭셔리한 저택에서의 금빛 견생을 시작하게 된 ‘탄이’부터, 어딘지 조금은 투박해 보이고, 무서워 보이지만 애견용품을 손수 가내수공업으로 제작하는 순천 할아버지네 댁으로 간 ‘코코’까지 모두 만나볼 수 있다.

‘TV 동물농장’은 오는 8일 오전 9시30분에 방송된다.

박슬기 기자 psg@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