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지적 참견 시점’ 이영자, 최고의 휴게소 음식 공개 ‘감동의 먹방’

[텐아시아=이은진 기자]
사진=MBC '전지적 참견 시점'

사진=MBC ‘전지적 참견 시점’

MBC ‘전지적 참견 시점’ 이영자가 ‘휴게소 완판녀’가 됐다.

오는 7일 방송되는 ‘전지적 참견 시점’5회에는 이영자의 고속도로 휴게소 도장 깨기 3탄이 공개된다.

지난주 방송에서 이영자는 고속도로 휴게소 대표 음식으로 서울 만남의 광장의 말죽거리 소고기 국밥과 안성휴게소의 소떡소떡을 선택했다. 방송 직후 엄청난 매출 상승을 기록하며 인기 음식으로 자리매김했다.

과연 이번 주에는 이영자가 휴게소에서 어떤 음식을 먹을 것인지 기대가 하늘로 치솟고 있는 가운데, 그녀가 이번에 방문하는 곳은 금강휴게소다. 이영자는 “금강휴게소는 휴게소의 세종대왕이야~”라며 가기 전부터 엄청난 기대감을 드러냈다.

이영자는 휴게소 음식 중 최고라는 ‘이 메뉴’를 먹기 위해 대전에서 스케줄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시간을 투자해서 금강휴게소를 찾았고 아름다운 금강과 음식의 맛에 감동해 셀프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고.

‘전지적 참견 시점’은 오는 7일 오후 11시 5분에 방송된다.

이은진 기자 dms3573@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