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을 넘는 녀석들’ 설민석, 멕시코서 펼치는 불꽃 강의 본능

[텐아시아=이은진 기자]
사진=MBC '선을 넘는 녀석들'

사진=MBC ‘선을 넘는 녀석들’

MBC ‘선을 넘는 녀석들’에서 설민석이 전매특허 ‘귀에 쏙쏙 박히는’ 강의를 이어 간다.

설민석은 지난주 첫 방송에서 멕시코와 한국의 역사를 비교하는 맞춤형 설명으로 화제를 모았다. ‘역사 강의계의 넘버원’ 다운 귀에 쏙쏙 들어오는 설명은 여행과 강의를 함께하는 ‘일석이조’ 효과로 멤버들은 물론, 시청자까지 감탄하게 했다.

오늘 방송에서는 멕시코에서 펼쳐지는 두 번째 이야기가 공개된다. 특히 멕시코는 피라미드로 익히 알려진 이집트보다 더 많은 피라미드를 보유한 것으로 밝혀져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시영은 피라미드로 모험을 떠나는 길에 ‘너무 신난다. 어렸을 때 꿈꾸던 건데 말도 안 된다’며 흥분을 감추지 못했다. 김구라 역시 ‘이집트 피라미드는 오를 수 없지만, 여기는 직접 오를 수 있다‘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어마어마한 경사도를 자랑하는 멕시코 피라미드 오르기에 도전한 멤버들이 ‘피라미드 등반’에 무사히 성공했을 것인지, 거대한 피라미드 앞에서 설민석이 펼쳐낼 명강의가 과연 무엇이었을지 궁굼증이 커진다.

‘선을 넘는 녀석들’은 매주 금요일 오후 9시 50분에 방송된다.

이은진 기자 dms3573@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