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의 우정’ 최자, 3층 단독 주택 공개…헬스장부터 고급주방까지

[텐아시아=박슬기 기자]
/사진=KBS2 '1%의 우정'

/사진=KBS2 ‘1%의 우정’

KBS2 예능프로그램 ‘1%의 우정’에 합류하는 다이나믹 듀오의 최자가 입이 떡 벌어질만한 집을 공개한다.

오는 7일 방송될 ‘1%의 우정’에서는 최자와 배우 성혁이 새 우정 멤버로 출격하는 가운데 최자의 리얼한 사생활이 공개된다.

최자는 무려 3층에 달하는 단독 주택에 살고 있었다. 1층에는 유산소운동 기구부터 웨이트 트레이닝 도구까지 완비된 헬스장은 물론, 다이나믹 듀오의 명곡들이 탄생하는 녹음실이 있었다. 2층은 친구들과 밤새 놀 수 있도록 어른들을 위한 놀이방이 있었다. 제작진에 따르면 최자의 집을 방문한 스태프들이 이 공간을 보고 모두 감탄했다.

3층에는 고급 레스토랑을 방불케 하는 주방 시설이 갖춰져 있어 현장 스태프들은 물론, 스튜디오에서 지켜보던 MC들을 놀라게 만들었다.

최자는 “재료 구하러 직접 낚시까지 간다”고 밝히며 재료를 꺼낼 때마다 그에 어울리는 요리법들을 술술 읊어 ‘힙합계 황교익’의 면모를 과시했다.

최자의 집은 오는 7일 오후 10시45분 ‘1%의 우정’을 통해 공개된다.

박슬기 기자 psg@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