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캐릭터 게임, 출시 2일 만에 100만 다운로드 돌파

[텐아시아=손예지 기자]
퍼즐스타 BT21 캐릭터. / 사진제공=라인프렌즈

퍼즐스타 BT21 캐릭터. / 사진제공=라인프렌즈

그룹 방탄소년단이 만든 캐릭터를 주인공으로 내세운 퍼즐게임 ‘퍼즐스타 BT21’이 출시 이틀 만에 전 세계 누적 다운로드 100만 건을 돌파했다.

5일 ‘퍼즐스타 BT21’을 기획한 라인프렌즈에 따르면 이 게임은 한국·일본·싱가포르·대만·인도네시아 앱스토어 무료 인기 게임 순위 1위를 기록하고 있다.

‘퍼즐스타 BT21’는 방탄소년단 멤버들의 개성이 담긴 캐릭터 BT21를 주인공으로 한다. 이 캐릭터는 게임 외에도 다양한 상품으로 제작돼 국내외 매장에서 완판을 기록했다.

라인프렌즈는 “현재 ‘퍼즐스타 BT21’은 10개 에피소드, 총 170개 스테이지까지 공개됐으며, 지속적인 업데이트를 통해 새로운 공간과 스토리를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다채로운 컨셉의 코스튬을 장착한 새로운 캐릭터 컬렉션도 계속해 공개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손예지 기자 yejie@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