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어부’ 주진모, 태평양 수심 300m 낚시 도전

[텐아시아=유청희 인턴기자]
사진제공=채널A '도시어부'

사진제공=채널A ‘도시어부’

배우 주진모가 대형 물고기 낚시에 다시 도전한다. 채널A 예능프로그램 ‘나만 믿고 따라와, 도시어부'(이하 도시어부)를 통해서다.

지난달 29일 방송에서 주진모는 “부시리 낚시는 나의 주종목이다. 난 대물낚시 체질”이라며 들떴지만 최종적으로 대형 부시리 낚시에 실패하며 큰 아쉬움을 남겼다.

5일 오후 방송에서는 주진모가 뉴질랜드에서의 마지막 선상 낚시를 위해 현지 3대 낚시 지점 중 하나인 화이트 아일랜드를 찾는다. 태평양 수심 300m 심해어 낚시에 도전하는 것.

심기일전한 주진모가 심해어 낚시에서 얼마나 큰 물고기를 잡았는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도시어부’는 연예계를 대표하는 낚시꾼들이 자신들만의 황금어장으로 낚시 여행을 떠나는 프로그램이다. 개그맨 이경규, 가수 마이크로닷, 배우 이덕화 그리고 주진모가 출연한다.

유청희 인턴기자 chungvsky@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