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라서 간다’ 유민상, 미녀 변호사 여행자들 위해 ‘요리 도전’

[텐아시아=이은진 기자]
사진=MBC에브리원 '달라서 간다'

사진=MBC에브리원 ‘달라서 간다’

개그맨 유민상이 MBC에브리원‘달라서 간다!’를 통해 먹방을 뛰어넘어 직접 요리까지 도전하는 남다른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일명 ‘요알못(요리를 알지 못하는 남자)’이었던 유민상은 여행 도중, 본인들을 위해 요리를 해줬으면 좋겠다는 변호사들의 간곡한 부탁에 “직접 요리라니, 큰일이다”라며 걱정을 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1일 차 부산 여행을 마친 뒤 숙소로 복귀한 유민상은 짐도 풀지 않은 채 바로 혼자 장을 보러 나가는 츤데레의 면모를 보여 줘 눈길을 끌었다.

유민상은 홀로 장을 보고 난 후, 변호사들을 위한 정성이 담긴 음식을 만들었다. 하지만 유민상이 만들어준 음식에는 반전이 숨겨져 있었다고 전해져 궁금증을 자아낸다.

‘달라서 간다!’는 5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이은진 기자 dms3573@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