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틴, ‘SVT클럽’ 첫 선…韓·日 동시 방송

[텐아시아=정태건 인턴기자]
그룹 세븐틴/사진제공=Mnet M2

그룹 세븐틴/사진제공=Mnet M2

그룹 세븐틴이 5일 오후 8시 Mnet과 M2, 일본의 AbemaTV, 네이버 V live 동시 생중계를 통해 ‘SVT클럽’을 처음 선보인다.

Mnet ‘SVT클럽’은 세븐틴이 젊은 세대를 대표해 그들이 공감하는 키워드를 제시하고, 직접 체험하며 그에 대한 생각을 이야기하는 토크쇼와 관찰형 리얼리티가 결합된 새로운 형식의 예능 프로그램이다.

5일 방송되는‘SVT클럽’ 1화에서는 첫 번째 주제인 ‘워라밸(워크 앤 라이프 밸런스, Work & Life Balance)’에 관해 세븐틴이 이야기를 나누며 자신들의 일과 생활의 모습을 있는 그대로 보여줄 예정이다.

세븐틴은 리얼한 일상 속에서 일본 오사카 공연, 잡지 촬영 등 쉴 틈 없는 스케줄을 소화하는 ‘워크’의 모습과 자유시간을 만끽하며 즐기는 ‘라이프’의 모습을 동시에 선보인다.

‘SVT클럽’ 5일 오후 8시 방송되며, 본방송에서 공개되지 않은 미공개 에피소드는 오는 6일 오후 8시에 M2 디지털 채널 및 네이버TV를 통해 공개된다.

정태건 인턴기자 biggun@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