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릭남 ‘Honestly’, 저스틴 비버·레이디 가가와 함께한 프로듀서 참여

[텐아시아=정태건 인턴기자]
에릭남 티저이미지/사진제공=CJ E&M

에릭남 미니앨범 디스코그라피/사진제공=CJ E&M

가수 에릭남이 세 번째 미니앨범 ‘어니스틀리(Honestly)’에 참여한 아티스트 명단을 공개했다.

CJ E&M은 5일 에릭남의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어니스틀리(Honestly) 참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에릭남이 이번 앨범의 참여진과 단체 메시지를 주고 받는 내용이 담겼다. 이들은 타이틀곡 ‘솔직히 (Honestly…)’와 수록곡 ‘포션(Potion)’ 등 이번 앨범에 대해 ‘미쳤다(Crazy)’‘멋지다(Amazing)’를 외치며 감탄했다.

또한 카밀라 카베요, 저스틴 비버, 레이디 가가, 마틴개릭스, 피프스 하모니 등과 함께 작업해온 브라이언 리(Brian Lee)를 비롯해 두아 리파, 어셔, 크리스 브라운, 제이슨 데룰로의 곡 작업에 참여한 탈레이 라일리(Talay Riley)가 등장해 눈길을 끈다.

알라시아 카라, 켈라니 등과 작업했던 오퍼나지(The Orphanage), 루페 피아스코와 협업한 제이크 토레이(Jake Torrey)도 이름을 올렸다.

‘어니스틀리’에는 타이틀곡 ‘솔직히 (Honestly…)’를 포함해 총 6곡의 노래가 실릴 예정이다. 수록곡의 작사에 에픽하이 타블로 및 어반자카파의 조현아가 참여했다.

‘어니스틀리’는 오는 11일 발매되며 각종 티저 이미지와 영상 등 신보 관련 소식은 에릭남의 공식 SNS 채널들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정태건 인턴기자 biggun@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