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라서 간다’ 유승우, 아침부터 광안리 바다에 입수한 사연은?

[텐아시아=이은진 기자]
사진=MBC에브리원 '달라서 간다'

사진=MBC에브리원 ‘달라서 간다’

유승우가 방송 최초로 MBC에브리원 ‘달라서 간다’를 통해 바다에 입수하는 모습을 보였다.

여행 2일 차 아침, 솔비와 유승우, 배구선수 여행자들은 남다른 배구선수 팀답게 아침부터 숙소 앞 광안리 해변에서 모닝 운동을 즐겼다. 유승우와 솔비는 배구선수 여행자들과 함께 배구 체험을 하는 등, 직접 눈앞에서 실제 배구선수들의 강한 스파이크 실력을 보며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이후 간단한 피구 시합을 통해 바다에 입수하게 된 배구선수 여행자들은 입수를 면한 유승우를 사뿐히 들고 결국 바다에 빠트려 웃음을 자아냈다.

‘달라서 간다!’는 각계각층 다양한 개성을 가진 두 직업군의 여행자들이 각양각색 코스로 여행을 떠나는 비교 여행 리얼리티 프로그램. 오늘(5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이은진 기자 dms3573@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