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메이트’, 토요일 오후 7시로 편성 변경…이이경 7일 첫 등장

[텐아시아=김수경 기자]
'서울메이트' / 사진제공=올리브

‘서울메이트’ / 사진제공=올리브

올리브·tvN ‘서울메이트’의 편성이 토요일 오후 6시로 변경된다.

또한 오는 7일 방송에는 배우 이이경이 호스트로 처음 등장한다. 이와 함께 공개된 티저 영상에서는 게스트들을 맞이하기에 앞서 냉장고를 점검하는 이이경의 모습이 공개됐다. 볼품없는 냉장고에 이이경은 마트로 장을 보러 떠나고, 그 사이에 게스트가 집에 도착한다.

이이경은 게스트들에게 모든 것을 해줄 수 있다고 호언장담했다는 후문이다.

이이경이 출연하는 ‘서울메이트’는 오는 7일부터 매주 토요일 오후 6시에 올리브와 tvN에서 동시 방송된다.

김수경 기자 ksk@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