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혼자 산다’, 인류 진화 담은 파노라마 기념 촬영 현장 포착

[텐아시아=이은진 기자]
사진=MBC '나 혼자 산다'

사진=MBC ‘나 혼자 산다’

MBC ‘나 혼자 산다’ 전현무, 한혜진, 박나래, 기안84가 인류의 진화 과정을 파노라마로 촬영하며 카탈리나섬을 즐기는 모습이 포착됐다.

오는 6일 방송되는 ‘나 혼자 산다’ 239회에서는 카탈리나섬에서 파노라마 촬영을 하며 추억을 남기는 무지개 회원들의 모습이 공개된다.

공개된 사진만으로 이번 주 방송에 대한 기대가 치솟는다. 지난 주 다니엘 헤니의 초대를 받아 LA에 방문한 전현무-한혜진-박나래-기안84는 그의 추천으로 카탈리나섬을 관광하며 여행의 즐거움을 만끽했다.

이번에는 전현무-한혜진-박나래-기안84이 사진으로 추억을 남기는 모습이 포착됐는데, 범상치 않은 포즈를 취하며 사진 촬영에 푹 빠져 있어 눈길을 끈다.

아름다운 풍경을 배경으로 사진을 찍던 박나래는 “인류의 진화를 우리 넷이서 할 수 있겠네~”라며 번뜩이는 아이디어를 냈다. 이어 그녀는 뼈그맨답게 바로 오스트랄로피테쿠스에 빙의해 포즈를 잡았다는 후문이어서 웃음을 자아낸다.

특히 한혜진은 무지개 회원들의 포즈와 위치를 디테일하게 체크하며 심혈을 기울여 파노라마 기법으로 사진 촬영을 했다고 전해져 과연 인류의 진화 과정을 표현한 회심의 사진이 완벽하게 찍혔을지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나 혼자 산다’는 오는 6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이은진 기자 dms3573@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