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라운 토요일’ 제작진, 음악·음식·복고 선택한 까닭은

[텐아시아=김수경 기자]
'놀라운 토요일 / 사진제공=tvN

‘놀라운 토요일 / 사진제공=tvN

tvN ‘놀라운 토요일’ 제작진이 음악과 음식, 복고 콘셉트를 선택한 이유를 5일 밝혔다.

‘놀라운 토요일’은 tvN이 야심차게 선보이는 주말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이다. ‘도레미 마켓’ 코너를 시작으로 이후 다양한 코너를 후속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다.

‘도레미 마켓’에서 신동엽, 박나래, 혜리, 문세윤, 키, 김동현, 한해는 전국 시장에서 인기있는 음식을 걸고 노래의 특정 부분을 정확히 받아쓰는 미션을 수행한다. 음식을 얻어내기 위한 이들의 분투가 펼쳐지며 큰 웃음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제작진은 “음악과 음식은 남녀노소 누구나 사랑하는 소재”라며 “‘놀라운 토요일’이 온 가족이 함께 보는 주말 예능 프로그램인 터라 이 두 가지를 주요 소재로 선택하게 됐다”고 말했다.

복고 콘셉트에 대해서는 “억지로 생소하거나 새로운 걸 하려고 한다기보다 익숙한 것에 현대적인 포인트를 가미하는 방식으로 접근했다”고 설명했다.

‘놀라운 토요일’은 오는 7일을 시작으로 매주 토요일 오후 7시 40분에 tvN에서 방송된다.

김수경 기자 ksk@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