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경찰3’, 네 순경의 정겨운 어촌 숙소 공개

[텐아시아=정태건 인턴기자]
사진제공=MBC 에브리원 '시골경찰3'

사진제공=MBC 에브리원 ‘시골경찰3’

MBC 에브리원 ‘시골경찰3’의 네 순경이 지낼 어촌 마을 숙소가 5일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 속 파란 슬레이트 지붕을 얹은 시골집과 돌담이 정겨운 분위기를 풍긴다. 돌담 너머로 신현준, 이정진, 오대환의 화목한 모습이 보인다. 세 사람은 출근을 준비하며 마당에서 담소를 나누고 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바다를 배경으로 신현준, 이정진, 오대환이 서 있고 이청아가 이들의 모습을 카메라로 찍고 있다. 특히 신현준은 바닷가에 위치한 숙소를 보고 “지금까지 묵었던 숙소 중 가장 아름답다”라며 어촌 생활에 대한 기대를 드러냈다는 후문.

‘시골경찰’ 시리즈는 연예인들이 직접 시골 치안센터의 순경으로 생활하며 모든 민원을 처리해 나가는 모습을 그린 리얼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이다. 이번 시즌은 처음으로 어촌을 배경으로 한 만큼 네 명의 시골 순경들이 새로운 민원을 처리해 나갈 것으로 예측된다.

‘시골경찰3’은 오는 16일 오후 8시 30분 MBC 에브리원에서 처음 방송된다.

정태건 인턴기자 biggun@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