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소-첸백시, 12일 ‘엠카운트다운’에서 ‘花요일’로 컴백

[텐아시아=김수경 기자]
첸백시의 첸 / 사진제공=SM엔터테인먼트

첸백시의 첸 / 사진제공=SM엔터테인먼트

유닛 그룹 엑소-첸백시(EXO-CBX, SM엔터테인먼트 소속)가 오는 12일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처음 공개된다.

두 번째 미니앨범 ‘Blooming Days’(블루밍 데이즈)로 컴백하는 엑소-첸백시는 오는 12일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13일 KBS2TV ‘뮤직뱅크’, 14일 MBC ‘쇼! 음악중심’, 15일 SBS 인기가요’ 등 음악 프로그램에 출연해 타이틀 곡 ‘花요일 (Blooming Day)’(화요일)을 선보인다.

‘花요일 (Blooming Day)’은 댄스 팝 곡이다. 안무는 봄에 어울리도록 경쾌하고 화려한 스탭과 다채로운 대형으로 구성됐다.

‘Blooming Days’는 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각 요일을 토대로 한 다채로운 장르의 7곡으로 구성됐다.

5일 0시에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첸의 티저 이미지와 ‘EXO-CBX Blooming Days “Thursday” #CHEN’(엑소-첸백시 블루밍 데이즈 “서스데이” #첸) 영상이 공개됐다.

엑소-첸백시의 두 번째 미니앨범 ‘Blooming Days’는 오는 10일에 발매된다.

김수경 기자 ksk@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