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경읍, ‘훈남정음’ 출연…남궁민 아버지役

[텐아시아=현지민 기자]
배우 남경읍 / 사진제공=mbg엔터테인먼트

배우 남경읍 / 사진제공=mbg엔터테인먼트

배우 남경읍이 SBS 새 수목드라마 ‘훈남정음’에 출연한다.

‘훈남정음’은 사랑을 거부하는 비연애주의자 훈남(남궁민)이 사랑을 꿈꾸지만 팍팍한 현실에 연애포기자가 된 정음(황정음)을 만나 관계의 진정성을 깨닫고 진짜 사랑에 한 발짝 다가가는 이야기를 그린 로맨틱 코미디다.

남경읍은 훈남의 아버지 강정도 역을 맡았다. 타고난 바람둥이지만 정치관은 확실한 인물이다. 아들 역의 남궁민, 아내 역의 심혜진과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남경읍은 최근 종영한 JTBC ‘미스티’에서 강렬한 연기로 화제를 모았다. 이에 앞서 ‘마녀의 법정’ ‘초인가족’ 등에서 활발하게 활동했다.

‘훈남정음’은 오는 5월 처음 방송된다.

현지민 기자 hhyun418@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