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마이걸, ‘오마이걸의 사생활2’ 완전체 출연…5일 방송

[텐아시아=유청희 인턴기자]
사진제공=해요TV

해요TV ‘오마이걸의 사생활2’ 포스터/사진제공=해요TV

그룹 오마이걸이 유닛 ‘반하나'(효정, 비니, 아린)로 ‘바나나 알러지 원숭이’ 앨범을 발표한 가운데 오는 5일 해요TV ‘오마이걸의 사생활2’에 완전체로 출연한다.

해요TV 제작진은 “해요TV와 유맥스가 공동 제작한 ‘오마이걸 미라클 원정대’가 종영 후에도 누적 시청수 100만을 돌파했다. 이번에는 ‘오마이걸 사생활2’ 방송을 준비했다. 여러 코너들로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할 것”이라 4일 밝혔다.

‘오마이걸 사생활2’에서는 사전 질문과 실시간 소통을 통해 유닛 활동에 대해 이야기한다. 팬투표 상황극, 눕방 코너도 준비했다. 5일부터 2주간 매주 목요일 오후 9시에 방송된다. iMBC 해요TV와 올레 tv 모바일을 통해 시청할 수 있다. 또 중국 팬들은 화지아오(花椒)와 웨이보의 라이브 플랫폼인 이즈보(一直播)를 통해 실시간으로 만날 수 있다.

유청희 인턴기자 chungvsky@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