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창민, 홀로서기 후 첫 미니음반 <생각이 너무 많아> 11일 발표

[텐아시아=손예지 기자]
가수 이창민. / 사진제공=더비스카이

가수 이창민. / 사진제공=더비스카이

최근 1인 기획사 더비스카이(TheBsky)를 설립한 가수 이창민이 새 미니음반 <생각이 너무 많아>를 내놓는다. 오는 11일 오후 6시에 발매한다.

이에 앞선 4일 음반과 동명의 타이틀곡 <생각이 너무 많아> 티저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는 들판을 배경으로 쓸쓸한 표정을 짓고 있는 이창민의 모습이 담겼다. “웃고 있는 그런 난 연예인” “생각이 너무 많아” 등의 가사가 인상적이다. 한결 힘을 뺀 이창민의 감성 보컬이 귀를 사로잡는다.

이창민은 2008년 JYP엔터테인먼트 소속 보컬그룹 2AM으로 가요계에 첫 발을 뗐다. 이후 빅히트엔터테인먼트에서 이현과 보컬듀오 옴므를 결성해 활동했다. 최근에는 1인 기획사 더비스카이를 통해 홀로서기에 나섰다.

손예지 기자 yejie@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