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타는 청춘’ 3주년 감사 이벤트…오는 4일 오후 6시까지 접수

[텐아시아=유청희 인턴기자]
SBS '불타는 청춘’ 감사 이벤트 포스터/사진제공=SBS '불타는 청춘’

SBS ‘불타는 청춘’ 감사 이벤트 포스터/사진제공=SBS ‘불타는 청춘’

SBS 예능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이 3주년 기념 시청자 감사 이벤트를 개최한다.

‘불타는 청춘’ 제작진은 4일 “‘불타는 청춘’의 세 돌 맞이 기념으로 ‘보글짜글 청춘의 밥상’ 시청자 감사 이벤트를 오는 7일 연다”고 밝혔다. ‘보글짜글 청춘의 밥상’은 멤버들이 지난 3년간 시골집에서 갈고 닦은 음식 솜씨로 시청자들에게 한 끼 식사를 대접하는 행사다. 멤버들이 직접 요리 실력을 발휘한다고 전해 기대를 모은다.

김국진, 강수지를 비롯한 ‘불타는 청춘’ 멤버들은 현재 셰프들에게 레시피를 전수받는 등 준비에 들어갔다. 이번 행사를 마련한 ‘불타는 청춘’ 이승훈 PD는 “지난 번 ‘싱글송글 노래자랑’에 많은 시청자분들이 참여하는 걸 보고 깜짝 놀랐다. 힘입어 ‘불타는 청춘’ 3주년 특집으로 시청자분들께 감사와 고마움을 전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번 행사는 오는 7일 오후 2시 서울 근교 식당에서 개최된다. 오는 4일 오후 6시까지 ‘불타는 청춘’ 홈페이지에서 시청자 사연을 접수를 받고 이후 추첨을 통해 제작진이 개별 초대한다. 방송은 오는 17일이다.

유청희 인턴기자 chungvsky@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