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승준의 쿨까당’ 北 젊은 세대 트렌드는? 연애부터 한류, 스마트폰까지

[텐아시아=노규민 기자]
'곽승준의 쿨까당'/ 사진제공=CJ E&M

‘곽승준의 쿨까당’/ 사진제공=CJ E&M

북한에서 한국 드라마와 영화가 유행할 수 밖에 없는 이유는 뭘까.

4일 오후 7시 10분 방송되는 tvN ‘곽승준의 쿨까당’은 ‘한반도에 봄은 오는가’ 편으로 꾸며진다. 권은경 북한인권운동가, 강철환 북한전략센터 대표, 양무진 북한학과 교수가 출연해 우리가 알지 못했던 북한의 모든 것을 공개한다.

이날 새터민들의 인터뷰를 통해 최근 북한 젊은 세대의 트렌드를 알아본다. 북한 젊은이들의 연애 풍토부터 즐길거리까지 자세한 이야기가 펼쳐질 예정. 특히 북한에서 확대되고 있는 한류와 관련해 한국 드라마와 영화가 유행할 수밖에 없는 이유도 짚어본다.

또한 사교육 열풍까지 불러온 북한 명문대의 정체부터 6명 중 1명이 사용한다는 북한 스마트폰의 실체까지 모두 파헤친다.

노규민 기자 pressgm@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