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스 먼저’ 기도훈, 이렇게 섹시했나?

[텐아시아=현지민 기자]
'키스 먼저 할까요' 기도훈 비하인드 / 사진제공=SM엔터테인먼트

‘키스 먼저 할까요’ 기도훈 비하인드 / 사진제공=SM엔터테인먼트

SBS ‘키스 먼저 할까요’의 기도훈이 촬영 현장 비하인드 사진을 공개했다.

기도훈은 ‘키스 먼저 할까요’에서 귀는 들리지 않지만 마음은 따뜻한 바리스타 여하민 역을 맡아 열연 중이다.

공개된 사진에서 기도훈은 촬영 대기 중에 땀을 흘리며 운동 중이다. 드라마에서 보여줬던 싱그러운 매력과는 반전되는 섹시한 이미지라 눈길을 끈다.

지난 3일 방송된 ‘키스 먼저 할까요’에서 여하민(기도훈)이 ‘짝사랑’이라고 선을 긋던 손이든(정다빈)의 아빠가 시한부라는 소식을 듣고 그녀에게 연민을 느끼게 됐다. 두 사람의 관계가 어떻게 변할지 호기심이 모아진다.

‘키스 먼저 할까요’는 매주 월, 화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현지민 기자 hhyun418@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