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리드, 22년 만의 단독콘서트 매진…내달 18일 추가공연 확정

[텐아시아=정태건 인턴기자]
사진제공=

사진제공=HNS HQ

그룹 솔리드가 추가 공연을 통해 팬들의 성원에 보답한다.

솔리드는 앞서 22년 만에 개최하는 단독콘서트 ‘인투 더 라이트(Into the Light)’의 티켓을 예매 시작 5분 만에 매진시켰다. 이블은 팬들의 성원에 힘입어오는 5월 18일 공연을 추가했다.

이로써 5월 18일부터 20일까지 서울 한남동 블루스퀘어 아이마켓홀에서 콘서트를 연다.  18일 공연 티켓은 오는 6일 오후 4시 인터파크 티켓에서 예매 가능하다.

멤버들은 오랜 시간 동안 기다려준 팬들에게 감사함을 표하기 위해 공연 준비에 매진하고 있다고 한다.

정태건 인턴기자 biggun@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