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바람바람’ 송지효, 오늘(4일) 지석진 만난다…’런닝맨’ 의리

[텐아시아=현지민 기자]
영화 '바람 바람 바람' 스틸컷

영화 ‘바람 바람 바람’ 송지효, 신하균 스틸컷

영화 ‘바람 바람 바람’에서 부부로 호흡을 맞춘 송지효와 신하균이 각각 보이는 라디오에 출연한다.

송지효는 오늘(4일) 오후 2시 전파를 타는 MBC FM4U ‘2시의 데이트 지석진입니다’에 출연한다. 송지효는 털털한 입담으로 청취자들과 소통할 예정이다.

무엇보다 송지효가 SBS ‘런닝맨’에서 함께 호흡을 맞추고 있는 지석진과 만나 색다른 케미를 자아낼 것으로 기대된다.

또 신하균은 오는 6일 오후 1시 방송되는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 출연해 영화에 대한 다채로운 이야기와 비하인드 스토리로 청취자들에게 웃음바람을 선사할 전망이다.

‘바람 바람 바람’은 20년 경력을 자랑하는 바람둥이 석근(이성민)과 뒤늦게 바람의 세계에 입문한 봉수(신하균), SNS와 사랑에 빠진 봉수의 아내 미영(송지효) 앞에 치명적 매력의 제니(이엘)가 나타나면서 이들의 관계가 꼬이게 되는 이야기를 그린다. 오는 5일 개봉한다.

현지민 기자 hhyun418@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