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승언, 스릴러 영화 ‘메멘토모리’로 스크린 귀환

[텐아시아=유청희 인턴기자]
영화 '메멘토모리' 포스터/사진제공=YG

영화 ‘메멘토모리’ 포스터/사진제공=YG

배우 황승언이 영화 ‘메멘토모리(MEMENTO MORI)’로 돌아온다.

황승언의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4일 황승언이 영화 ‘족구왕’에 이어 ‘메멘토모리’로 복귀한다고 밝혔다.

오는 19일 개봉 예정인 ‘메멘토모리’는 이철민 감독의 작품으로 라틴어로 ‘타인의 죽음을 기억하라’는 뜻이다. 지하 목욕탕에 갇힌 여섯 명의 사람들이 살아남기 위해 두뇌 싸움을 벌이는 과정을 담은 스릴러 작품이다.

황승언은 극중 미모의 제약회사 직원 ‘도희’를 연기한다. 여주인공 도희의 과거를 중심으로 반전과 게임이 펼쳐지면서 극의 결정적인 캐릭터를 예고했다. 배우 재희, 김호정이 출연하며 이문식이 특별 출연한다.

이 작품은 제1회 칸 국제 시리즈 페스티벌(CANNESERIES, Cannes International Series Festival)의 디지털 경쟁부문에 진출해 더 주목받고 있다.

유청희 인턴기자 chungvsky@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