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챔피언’, 워너원부터 몬스타엑스까지… 울산서 만나는 ‘초특급 라인업’

[텐아시아=이은진 기자]
워너원/사진제공=MBC뮤직 '쇼챔피언'

워너원/사진제공=MBC뮤직 ‘쇼챔피언’

MBC 뮤직 ‘쇼챔피언’이 화려한 라인업으로 울산 시민들과 함께한다.

울산을 방문한 ‘쇼챔피언’은 워너원, 몬스타엑스, 오마이걸 반하나 등 초특급 컴백 라인업 무대를 준비했다.

워너원은 강렬한 비트와 신스가 돋보이는 일렉트로 트랩 장르의 타이틀곡 ‘부메랑’과 부드럽고 감미로운 느낌의 수록곡 ‘너의 이름을’, 팬들을 위한 팬송인 ‘약속해요(I.P.U.)’까지 세 곡의 무대를 준비했다. 또 MC 신영과의 스페셜 인터뷰도 예정돼 있어 기대를 모은다.

몬스타엑스는 섹시하면서도 화려한 퍼포먼스가 매력적인 타이틀곡 ‘Jealousy’와 부드러움과 파워풀함이 공존하는 수록곡 ‘미쳤으니까’ 무대까지. 반전미를 더하는 두 곡의 무대를 계획 중이다.

콘셉트 요정으로 불리는 오마이걸의 첫 유닛 ‘반하나’의 신곡 ‘바나나 알러지 원숭이’ 무대도 준비됐으며, MC 신영과의 인터뷰도 공개된다.

2018 슈퍼루키로 주목 받고 있는 JYP의 9인조 보이 그룹 Stray Kids의 데뷔 무대와 한층 더 남자다워지고 성숙해진 사무엘의 컴백무대도 볼 수 있다.

‘쇼챔피언’은 4일 오후 7시부터 생방송된다.

이은진 기자 dms3573@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