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백 임박’ 빅스, 베일 벗었다…유혹의 시작

[텐아시아=김하진 기자]
사진제공=젤리피쉬

그룹 빅스 / 사진제공=젤리피쉬

그룹 빅스가 정규 3집 ‘오 드 빅스(EAU DE VIXX)’의 단체 사진을 4일 공개했다. 음반마다 독특한 콘셉트로 이목을 끈 이들의 또 다른 변신이 고스란히 담겨있어 팬들의 시선을 모은다.

신비로운 분위기를 배경으로 한 사진에는 카리스마 넘치는 눈빛으로 유혹하는 느낌의 빅스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번 음반을 통해 보여줄 변신과 주제에 관심이 쏠린다.

개별 사진에서 6명의 멤버는 각기 다른 개성과 매력을 뽐냈다. 단체 사진은 마치 영화의 한 장면 같다는 평가를 이끌어내고 있다.

빅스는 오는 17일 오후 6시 새 음반을 발표하고 본격 활동에 나선다.

김하진 기자 hahahajin@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