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보이즈 영훈, “연기 너무 재밌어…드라마·영화 출연하고파”

[텐아시아=김수경 기자]
그룹 더보이즈(주학년, 영훈, 주연, 현재, 상연, 선우, 활, 큐, 케빈, 제이콥, 에릭, 뉴) 영훈이 3일 오후 서울 광진구 예스24 라이브홀에서 열린 더보이즈 2nd 미니앨범 '더 스타트(THE START)'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에 참석하고 있다.

그룹 더보이즈의 멤버 영훈이 3일 오후 서울 광진구 예스24 라이브홀에서 열린 더보이즈 2nd 미니앨범 ‘더 스타트(THE START)’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에 참석해 드라마와 영화에 출연하고 싶다는 의지를 밝혔다. / 사진=조준원 기자 wizard333@

“기회가 된다면 드라마나 영화에 출연하고 싶습니다.”

그룹 더보이즈의 멤버 영훈이 3일 오후 서울 광진구 광장동 예스24라이브홀에서 열린 ‘더 스타트(THE START)’ 쇼케이스에서 이같이 밝혔다.

영훈은 “데뷔 전 뮤직비디오에 출연한 적이 있다”며 “그 때 연기가 너무 재밌다는 걸 느꼈다”고 설명했다.

영훈은 이어 “(컴백 준비로 바빠) 근래에는 드라마나 영화를 많이 못 봤다”며 아쉬워했다.

더 보이즈의 ‘더 스타트’는 이날 오후 6시에 공개된다.

김수경 기자 ksk@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