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백’ 전광렬 “탐욕스럽고 부패한 인물 연기 위해 6~7kg가량 찌웠다”

[텐아시아=이은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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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전광렬이 3일 오후 서울 용산구 CGV 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머니백’ 언론시사회에 참석했다./사진=이승현 기자 lsh87@

배우 전광렬이 자신을 “신인 영화배우”라고 소개했다.

전광렬은 3일 서울 용산구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머니백'(감독 허준형)의 언론시사회에 참석해 “그동안 영화를 많이 하고 싶었는데 기회가 많이 없었다”고 말했다.

이어 전광렬은 “한 가지 말씀 드릴 수 있는 건, 전광렬이라는 배우는 많은 스펙트럼을 가지고 있다는 것이다. ‘머니백’을 통해 좋은 배우진들과 작업할 수 있어서 행복했다”라고 밝혔다.

또 전광렬은 “탐욕스럽고 부패한 인물을 표현하기 위해 몸무게도 6~7kg 정도 찌웠다”고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

‘머니백’은 이긴 놈이 다 갖는 세상에서 하나의 돈 가방을 차지하기 위해 일곱 명의 쫓고 쫓기는 추격전을 그린 영화다. 오는 12일 개봉한다.

이은진 기자 dms3573@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