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라차차 와이키키’ 정인선, ‘표정 부자’의 9가지 매력

[텐아시아=유청희 인턴기자]
JTBC '으라차차 와이키키'의 정인선/사진제공=씨제스

JTBC ‘으라차차 와이키키’의 정인선/사진제공=씨제스

JTBC ‘으라차차 와이키키’의 정인선이 다양한 표정 연기로 인기를 끌고 있다. 2일 정인선의 다채로운 감정이 담긴 ‘윤아 표정 9종 세트’가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 속 정인선은 ‘당당’부터, ‘감격, 놀람, 긴장, 걱정, 뿌듯, 스웩, 만족, 궁금’까지 가지각색 감정을 표현하고 있다. 극 중 언제나 의욕에 불타지만 허술한 매력을 가지고 있는 ‘윤아’ 캐릭터가 표정에 그대로 드러나 있다.

지난달 26~27일 방송에서 윤아(정인선)는 직접 개발한 머핀을 현준(강경준)에게 소개하며 긴장과 감격의 상태를 오갔다. 이어 현준에게 뜻밖의 랩 실력을 선보이며 웃음을 선사하기도 했다. 이 외에 게스트하우스 식구들에게 맞춤 선물을 전달하며 뿌듯해하는 모습, 갑자기 다리를 다친 동구(김정현)을 진심으로 걱정하는 모습을 보이며 시시각각 변했다.

정인선의 표현력이 캐릭터에 입체감을 불어 넣고 있다. ‘으라차차 와이키키’는 2일 오후 11시 JTBC를 통해 방송된다.

유청희 인턴기자 chungvsky@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