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 스테이션 시즌2, 1년 대장정 마무리…마지막 주인공은 NCT 텐

[텐아시아=김하진 기자]
사진제공=SM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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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엔터테인먼트의 음악 채널 스테이션(STATION) 시즌2가 오는 6일을 끝으로 52주간의 대장정을 마무리한다.

스테이션은 지난해 3월 31일 그룹 레드벨벳을 시작으로 시즌2의 막을 올렸다. 1년 동안 매주 새로운 노래를 발표하며 다양한 협업과 장르를 시도했다. 시즌2의 마지막 주인공은 그룹 NCT 텐이다. 그는 솔로곡 ‘뉴 히어로즈(New Heroes)’를 발표한다.

‘뉴 히어로즈’는 텐의 성숙해진 음색이 돋보이는 일렉트로닉 댄스 뮤직(EDM) 팝 장르의 곡이다. 가사는 이 시대의 새로운 영웅이 되겠다는 의지를 담고 있다.

텐은 오는 6일 두바이 오티즘 락스 아레나에서 열리는 SM타운 콘서트에 참여해 ‘뉴 히어로즈’를 부를 예정이다.

김하진 기자 hahahajin@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