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위치’ 장근석·한예리·정웅인, 3인 3색 대본 삼매경

[텐아시아=김수경 기자]
/ 사진제공=씨제스 프로덕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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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드라마 ‘스위치-세상을 바꿔라’의 장근석, 한예리, 정웅인이 대본 삼매경에 푹 빠진 사진이 1일 공개됐다.

 

장근석은 극 중 능글맞고 천연덕스러운 천재 사기꾼 사도찬과 차갑고 냉철한 검사 백준수 1인 2역을 맡았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그는 촬영을 준비하며 상대 배우들과 장난을 치다가도 대본에서 눈길을 떼지 않는 모습이다.

오하라를 맡은 한예리는 마치 수험생처럼 대본 공부에 빠져있다. 한예리는 대본에 각종 포스트잇으로 자신의 분량을 표시했다.

금태웅을 맡은 정웅인은 촬영 준비로 인해 주변이 소란스러운 와중에도 집중력으로 대본을 독파하고 있다.

‘스위치-세상을 바꿔라’ 5, 6회는 오는 4일 오후 10시에 SBS에서 방송된다.

김수경 기자 ksk@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