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메이트’ 구하라, “동생들이 원하니까” 흥 폭발

[텐아시아=김수경 기자]
/ 사진제공=올리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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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하라의 흥이 폭발했다.

지난 31일 방송된 tvN, OLIVE 예능 프로그램 ‘서울메이트’에서는 구하라가 그의 절친 3인방인 스웨덴 세 자매와 함께 ‘홈 파티’와 ‘흥 파티’로 하나가 됐다.

홈 파티 중 스웨덴 메이트들에게 한국의 게임을 소개한 구하라는 369 게임 도중 벌칙을 받으며 웃음을 자아냈다. 하지만 고비를 넘기고 자체적으로 정한 ‘369 게임 70까지 달성하기’ 미션 수행에 성공해 한층 친밀해졌다.

게임을 마친 후 구하라는 친구들과 함께 노래방에 가자고 제안했다. 스튜디오에서 구하라는 원래 자기 노래를 잘 안 부르지만 동생들이 원하니까 불렀다면서 배려 가득한 호스트의 면모를 보여 눈길을 끌었다.

구하라가 호스트로 나선 ‘서울메이트’는 매주 토요일 오후 6시에 방송된다.

김수경 기자 ksk@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