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꿍꿍이?”…’착한 마녀전’ 윤세아, 의미심장한 표정

[텐아시아=노규민 기자]
'착한마녀전' 윤세아/ 사진제공=스타캠프202

‘착한마녀전’ 윤세아/ 사진제공=스타캠프202

SBS 주말 특별기회 ‘착한 마녀전’의 윤세아가 의미심장한 표정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31일 소속사 스타캠프202는 ‘착한 마녀전’ 방송을 앞두고 윤세아의 현장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사진 속 윤세아는 감정을 짐작할 수 없는 다양한 표정을 짓고 있다. 근심 가득한 표정으로 어딘가를 응시하는가하면 이내 자신만만한 표정을 지어보이며 극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윤세아는 ‘착한 마녀전’에서 항공사 전무 오태리 역을 맡아 나날이 극악무도해지는 모습을 연기하며 호평 받고 있다. 앞선 방영분에서 아버지 오평판(이덕화 분) 회장이 자리를 비운 사이 무서운 속도로 세력 확장 작업에 돌입하며 긴장감을 증폭시켰다.

오늘(31일) 방영분 에서는 종적을 감춘 아버지 오평판을 몰아내고 영역 굳히기에 나설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공개된 예고편에 의하면 경찰을 대동해 아버지의 은신처를 점거해 최후의 일격을 준비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착한 마녀전’ 은 토요일 오후 8시 55분 4회 연속 방영된다.

노규민 기자 pressgm@tenasia.co.kr